작은 이미지나 흐릿한 사진을 올리면 내용에 맞는 디테일을 채워 최대 8K, 최대 600%까지 키워 드립니다. 배율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점에 올릴 상품 컷이 작고 흐릿하면 클릭을 놓치기 쉽습니다. 원본을 올려 크게 키우면 재질과 로고 같은 제품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포스터나 배너로 쓰려던 소재가 인쇄하기엔 해상도가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인쇄 해상도까지 키워 두면 크게 확대 출력해도 윤곽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작게 저장해 둔 가족 사진이나 프로필 이미지를 더 크게 남기고 싶을 때 씁니다. 얼굴 부분까지 되살려 더 또렷한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만 키우는 게 아니라, 얼굴과 질감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최대 8K, 최대 600%까지 키우면서 내용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채워 넣습니다. 크게 확대해도 가장자리가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저해상도 얼굴은 눈매와 피부결을 다시 세워 더 또렷하게 살립니다. 원본을 지키는 모드와 얼굴 디테일을 더 채우는 모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노이즈를 걷어 내고 샤프닝을 더해 원본에 있던 윤곽과 질감을 되살립니다. AI로 사진 해상도 높이기를 진행하는 동안 거친 점과 뿌연 기운이 함께 정리됩니다.

크기만 늘리는 확대와 달리 EditImage는 원본 내용을 읽어 어울리는 디테일을 새로 그려 넣어 인공적인 얼룩이 적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나머지는 EditImage가 처리합니다.
키우고 싶은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 JPG, PNG, WEBP 파일을 그대로 받습니다.
올리면 기본으로 업스케일과 노이즈 제거, 샤프닝이 함께 적용됩니다. 얼굴이 있으면 얼굴 디테일도 자동으로 되살리고, 배율은 원하는 값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키운 결과를 미리 확인한 뒤 마음에 들면 최대 8K로 내려받습니다. 결과가 아쉬우면 배율을 바꿔 다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작은 사진 한 장이 발목을 잡던 상황들을 모았습니다.
화면에 꽉 차게 쓰려는데 원본이 작아 흐릿하게 늘어날 때가 있습니다. 4K 수준으로 업스케일하면 잔디테일이 또렷하게 살아나 큰 화면에서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포스터로 뽑으려던 사진이 인쇄기에선 픽셀이 도드라질 만큼 해상도가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인쇄 해상도까지 키우면 크게 출력해도 윤곽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작게 저장해 둔 가족 사진은 확대하면 얼굴이 뭉개지곤 합니다. 업스케일과 얼굴 복원을 함께 거치면 표정과 눈매가 다시 살아납니다.
공급처에서 받은 상품 컷이 상세페이지에 넣기엔 작고 거칠 때가 있습니다. 해상도를 높여 두면 확대해서 봐도 질감과 로고가 뚜렷하게 보입니다.